작년 PRSA 컨퍼런스에 왔을 때, 유심히 살펴보았던 것 중의 하나가 Radian6였습니다. 당시에 CEO인 Marcel LeBrun과 인터뷰를 하여 블로깅을 했었는데요. 오늘 오전 일찍, 다시 Radian6 부스에 들러, 서비스에 변화가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흥미로운 것은 지난 1년 동안 영어외의 언어로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고, 한국어도 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비즈니스 개발부의 Vice President인 Chris Ramsey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함께 나눈 인터뷰를 올립니다. (특별한 조명도 없고, 아침일찍 행사장이 다소 어두워 화면의 질이 좋지 않습니다. 주로 소리 위주로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부탁한 것은 현대자동차와 GM대우, 삼성르노와의 미디어 모니터링과 그 평가(measurement) 결과를 보여달라고 하였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Radian6 사이트를 보시면 되겠구요. 한국의 PR산업 규모를 생각했을 때, 이러한 서비스를 한국내에서 개발하는 것보다는, 오히려, 외국 시스템을 한국화하여 사용하는 것이 더 비용효율적일 수도 있겠습니다. 다만, 한 가지 검증해야 할 것은 이들의 서비스가 한국 언론과 블로그를 얼마나 폭넓게 다루는가입니다. 구글과는 달리 네이버 서비스가 열린 구조가 아니라서 때때로 해외 모니터링 툴에서 잡히지 않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흥미롭습니다. 꼭필요한것 같습니다 헌데 ;; 사실 국내 PR Agency가 저런 시스템을 새로 개발해 나가기에는 구조적인 시스템의 개선이 필요한 터일텐데 아직 국내 인터넷환경 상황상 아직 그런 결심을 할정도로 성숙한 환경은 아직 아닌듯 합니다. 말씀 주신것처럼 Radian6에서는 Social Media is not a closed system.라고 정의하고 있는데 아직 네이버 및 폐쇄적 구조도 그렇고 유저의 다양층 면에서도 아직 소셜 미디어는 발전 단계에 있으니 말이지요..^^;;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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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습니다. 꼭필요한것 같습니다 헌데 ;; 사실 국내 PR Agency가 저런 시스템을 새로 개발해 나가기에는 구조적인 시스템의 개선이 필요한 터일텐데 아직 국내 인터넷환경 상황상 아직 그런 결심을 할정도로 성숙한 환경은 아직 아닌듯 합니다. 말씀 주신것처럼 Radian6에서는 Social Media is not a closed system.라고 정의하고 있는데 아직 네이버 및 폐쇄적 구조도 그렇고 유저의 다양층 면에서도 아직 소셜 미디어는 발전 단계에 있으니 말이지요..^^;; 맞나;
2008/10/27 22:02사실 우리나라 IT인재들에게는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겠지만, 사용자가 그리 넓지 않다면, 차라리 개발되어 있는 것을 고쳐 쓰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이버가 앞으로 좀 더 열린 구조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2008/10/29 12:05